남의 집에 못 가겠어요,
저를 초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고맙지만
그게 더 불편해 지는데,
도리어 그냥 내집에 초대해서 밥 한끼 먹는건
마음의 부담이 없고 더 쉽게 느껴지는데
초대받는 사람도 같은 입장일까요?
어느날 내집에 초대했었고,
다른 사람도 집에 초대한다고 하는데
초대하는 사람의 제안 생각해서 예의상 약속은 잡았는데도
나를 위해 번거로울까봐 소심해지네요,
사랑 못 받고 커서 그런지
왜 그럴까요?
작성자: 그게
작성일: 2023. 02. 22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