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허탈합니다.그 동안의 치료가.

7년전 대학병원에서 비싼 돈 주고
건강검진.
갑상선암의심으로 수술요함.
거부...암이 아닌데 한쪽을 절단해서
보고 판정한다는게
어이가 없어서
원자력병원 갔더니 거기도
똑같은 말.

안되겠다 하고 서울로 갔어요.
그냥 2년마다 한번씩 오라더군요.
그 짓도 두어번 하다가 가기 싫어서
지방에 있는 대학병원 다시
가서 검사...
문제가 없답니다.
그냥 저만의 문제일까요?
신지로이드가 제몸에선 무슨 역할을 수행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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