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앞으로 돈 자랑은 이렇게 합시다!!!

https://v.daum.net/v/20230220145640824
"월 3천 버는 친구, 만날 때마다 돈 자랑"…반전 사연에 칭찬 봇물


친구들에게 매번 재력을 자랑하며 호의를 베풀었던 친구는 한 친구의 어머니 장례식에서 더 큰 호의로 친구를 감동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자기는 사장이라 출근 안 해도 된다고 다른 친구들 놀리면서 (장례식장에) 3일 내내 있고 장지까지 다녀왔다"며 "그러면서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장례식 치를 돈이나 있냐며 부의금 500만원 했다고 한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A씨는 "오늘 그 친구 생일이라 다같이 밥 먹기로 했는데 생일선물로 명품 많이 받았다고 자랑해서 짜증난다"면서도 "기분 상해서 밥 안 먹을까 고민했는데 비싼 중식당 이미 예약했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간다 정말. 평생 가자 친구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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