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점심을 먹으러 와요~~~ㅜㅜ

회사랑 가까운 것도 아니지만, 교통편이 좋아져서 10-15분 걸려요. 자차로..
회사밥이 8000원인데, 맛이 없다고..ㅠㅠ집에 와서 먹어요.
아이들도 커서 집밥을 잘 안 먹고 나가서 먹으니 집 반찬도 없는데, 라며이래도 끓여 먹는다고 오니,
신경을 안 쓸수도 없네요.
부서 이동해서 바빠지면 안 오겠지..했지만 계속 올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까요???
3월이 되면 저도 일이 시작 되어 일주일에 3-4일은 바빠지긴 해요.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는 없지만..줄이고 싶네요.

그냥 나가버릴 수도 없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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