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 많이 편찮으신 분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글이 지워졌어요

좋은 댓글이 달려 위로를 받았는데 댓글 삭제하다 글이 삭제 됐네요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두고 두고 여러번 읽고 싶었는데 아깝네요
다들 고통에 매몰되지 않고 훌륭하십니다
저도 너무 훗날까지 걱정하지 않고 하루 하루 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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