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노령연금이 깍여서 맘이 안좋아서요
어머니는 시골집에서 생활하시는데
세자녀가 20 20 10씩 매달보내드리고 국민연금40
노령연금 8만원이 나와요
병원비로 자식들이 천만원 모아둔거 있고
명절 생신 같은날 용돈은 드리지만 손주들오면 용돈이 더 나갈꺼예요
현금 5천쯤 있는데 예금에 묶어놓고 이자나오면
손주들 세뱃돈이나 올해는 대입조카 등록금 내주시고 하세요
집은 3년쯤 새로지었는데 불도 안때시고 사시는것같고
식사는 경노당에서 두끼 해결하신대요
딸이 레토르트 제품 잔뜩 사다놓긴 하는데 거의 안드시더라구요
이정도면 시골노인 생활 어렵지는 않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