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남병 있는분 계신가요?

장남병 사람 속 터집니다.







저한테 돈은 칼입니다.







정확히 반반...더 주고 그런거 없어요.







맞벌이구요.







근데 시댁에 돈을 퍼 줍니다.







돈이라도 많이 벌어옴...몰라...







돈 드리고 드려도 또 달라고 해도 기분 좋게 드립니다







끝이 안 보이고 호구인데도 모른척 하는건지? 모르는건지?







그렇게 계산적인 사람이 모른척 합니다.







제 속은 타 들어갑니다.







지들 집에만 잘합니다.







장남병 이것까지 봤다 하시는분 계신가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