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돈은 칼입니다.
정확히 반반...더 주고 그런거 없어요.
맞벌이구요.
근데 시댁에 돈을 퍼 줍니다.
돈이라도 많이 벌어옴...몰라...
돈 드리고 드려도 또 달라고 해도 기분 좋게 드립니다
끝이 안 보이고 호구인데도 모른척 하는건지? 모르는건지?
그렇게 계산적인 사람이 모른척 합니다.
제 속은 타 들어갑니다.
지들 집에만 잘합니다.
장남병 이것까지 봤다 하시는분 계신가요?
작성자: 장남병
작성일: 2023. 02. 21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