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로생긴 캡슐열차 이런거보니 별로 안타고싶어서요.
몇년전에 이기대길을 걸었을때 너무 좋았는데 다시 가기도 그렇고.
문텐로드 걸어볼까요?-이건 어디서시작해서 어디를 목표로 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냥 열차길따라 걷는게 나을까요?
해리단길도 몇년전에 가보았고. 이거다 싶은게 없어요.
서울은 오늘도 추운데 부산도 그러겠죠/ 3월되야 풀릴꺼 같은데
이번주말인데 패딩안입으면 많이 추울련지 날씨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