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아들2명인데 둘다 똑똑해요
한 아이는 친구 말론 우리 애가 천재 같다
1개 가르치면 열을 안다
둘째는 1개 가르치면 1개 안다
둘다 똑같은 1등이지만
다른 1등이다 하더니
큰아이가 상산고 가고 부터는 둘째 얘기가
사라지고 오로지 큰애 큰애 큰애 반애들 얘기
선생님. 교장샘 얘기
작년에 의대가고 프사도 큰아들로 도배
둘째 아들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앉으면 큰애가 의대랑 간호대 합동 합창공연
하는곳에 나가서 우리가 서울갔다
우리 큰애 머리 펌 했다 우리 큰애 생일이다
만나면 큰아들 얘기만 하네요. 자식이 둘인데
어찌 그럴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