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두기와 배추김치를 함께 담았는지, 대충 섞어서 줬는데 다디달고...
특곰탕이라고 18000원이나 하는데, 말만 놋그릇이라 식지 말라는건지
뜨겁지도 않아 미적지근한데 밥을 말아줬더라구요
왜 줄서서 그렇게들 먹는지
명성에 갔다가, 와 이건 동네 나주곰탕만도 못한데 하면서 나왔네요.
자주 먹으면 중독적인 맛일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2. 21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