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돈이 웃긴게

없다가 갑자기 생겼거나 적당히 조금만 있을때는 이게 언제 없어질지 몰라 일단 사고싶던거 사고 보자 심리가 되서 쓰고 보는데, 투자로 굴릴 정도로 모아지고 나서는 한 푼이라도 아껴서 더 불릴 생각을 하게되네요.

없을적엔 돈 생기면 명품백에 보석들 사야지 했는데, 이제 여유 좀 생겼는데도 사치품들에 전혀 소비욕구가 안생겨요.

물론 사바사겠지만 중년의 전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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