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나 나폴리는 몇 번 가기도 했었고 바리만 약간 아쉬운데
북쪽은 베네치아, 파도바, 볼로냐, 제네바 같은 유명도시도 도시지만
피아첸차, 크레모나, 만토바, 페라라, 피사 등등 북쪽만 해도 갈 곳 많다 싶은데
혹시 이탈리아를 이렇게 나누어서 여행하신 분 있나요?
로마는 볼 게 많지만 늘 가면 로마로 입국하니까
아예 북쪽만 여행지로 잡고 끝에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가면 어떨까 싶은데
경험 하신분 있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