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무 싫은 사람

가까우면 함부로 대해요
작은 트러블이라도 생길듯하면 회피하고
그 결과에 수긍하는것도 못하고 전전긍긍
이러이러한게 문제라고 말해줘도 듣고 말고
마치 그일이 없었던듯 웃는 이모티 날리며
말걸고
세상 비겁하고 역겹고 안보고 싶어 피하는데
알면서도 자기 긍정으로 이겨내는 모습
잠시라도 내곁에 뒀던 내수준이고 대탓이다 합니다
일기장 없어 여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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