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진보진영이 문제 삼고 있는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주가 조작을 할 줄 알아야 하지"라며 굉장히 억울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무속 논란에 대해서도 "내 인생에 남편과 나는 굿 같은 걸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다", 고발사주 의혹 부분도 "우리 남편은 누가 고소한다면 말릴 사람이다"라고 단호한 어조로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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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쓰레기
나쁜ㄴ
떳떳하면 조사 받으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