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캣맘들 웃겨요 고양이 중성화를 자랑스럽게 떠벌리네요

암코양이가 발정기에 호로몬 영향으로 고통스러우니까 
중성화 시켜서 아예 가임을 못하게 하여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는게 그렇게 잘하는 일이라면
그 자랑스런 일을 사람을 상대로 중성화 시켜보지 그래요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고통을 없애주는 수술을 해서 임신 자체를 못하게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요?
안그래요?
저 아래 어떤 글에서 
본인들 스스로 숭고한 인류애에 충만하다고 자화자찬하고 난리치고 있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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