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적으로 생각하는건지
나는 그런거 못하는데 저 여자는 남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보이니까
보기 싫어서 인지
하여간 다양하게
서로 경쟁의식 느끼면서
여자가 여자에게 끼를 부린다~교태를 부린다~~여지를 준다~
이러면서 네이밍하는거 정말 삼가해야 할 듯 합니다.
왜냐면
피해자가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여자에게 자꾸 더 과혹하게 대하고 비난을 하다보면
정말 여자가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손가락질 때문에 위추 될 수 밖에 없고
내가 뭔가 잘못했나?
내가 여지를 줬다?
내가 교태를 부렸나?
이러면서 자기 자신을 탓하게 되고 그러면 신고도 못하고
매번 남자들에게 당하고 살아야 하는거잖아요.
그냥 좀더 잘 웃고
좀더 친절하고
어찌며보면 사람을 많이 상대하다보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여있는 행동때문에
도움을 서로 주고 받아야 할 여자들에게 손가락질 받기에
더 힘들게 될 수도 있잖아요.
진짜 소수의 극소수의 의도를 가진 여자분들 몇명때문에 다수의 여자분들을 일반화해서
너무 심한 비난을 하기에
이 험난한 사회에서 여자들은 더 힘들게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게 된다고 봅니다.
그
끼, 교태, 여지
이거 무슨 정해진 기준이 있는것도 아닌데
걍 나는 무뚝뚝하고 잘 안웃는데
다른 여자가 잘 웃고 친절한것이 그것이 눈에 거슬려서
좀 확대해서하고 조금 문제 생기면 돌던지고
이런거 전부 여자들에게만 불리하게 돌아간다는거죠.
왜이렇게 서로 못잡아 먹어서 그럴까요?
내남편, 내남자
그건 그 여자가 낚은것이 아니라 남자가 낚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데
남자가 더 적극적일텐데
왜 여자가 주로 피해를 입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기본적으로 여자먼저 패자~라는 마음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하지만 지금 사회는 여자들이 주로 죽음을 당하고 있는데 말이죠.
여자들이 살기 힘든 사회인데 말이죠.
왜이러게 여자들에게 주로 뾰족한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