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밥만,무슨 비만과 성인병의 주범처럼보면서 한공기 다먹으면 병걸릴것처럼 난리치면서 대기 줄이 끝도 없는 무슨무슨 베이글 맛집들, 도넛집들 ,발효를 다르게했다고 만원육박하는 식빵들.
웃기지않나요? 언제부터 그렇게 밀을 많이먹고 빵을 많이 먹어서...물론 시대가 변하고 기호도 변했겠지만
전 무슨 의도가 있는것 아닌가싶어요.
국내 개별적 벼농사를 고사시키고 세계적 기업의 소작농이 되거나 수입밀로 식단을 채워 곡식수입으로 또다른 권력이 만들어지거나 진짜 쌀밥은 예전처럼 양반만 먹고 싶은것인지., 그리고 나라에서 농토 매입하는거는 아세요? 그렇게 매입한 농토를 한번에 카길같은 대기업에 넘기고 식량자원이 그들손에 놀아난다면....
그냥 나 죽기전까지만 그런 일 안일어났으면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