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민이 있으면 지인한테 말하지않으면 못베기는 성격

네 접니다 고칠 희망이 있을까요
그나마 82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많이 나아졌습니다 그나마
이번 생애에 꼭 고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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