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것이 오히려 역차별 같아요.
평소에 부모한테도 잘하고 부모 재산에 기여한 자녀가 있는 반면.,..수시로 돈 사고 쳐서 부모가 돈갚아준 자식도 있잖아요.
집살때 도움하나도 못받은 자녀도 있고
집사면서 거액 받아간 자식도 있고요.
사업자금이다 뭐다 수시로 돈받아간 자녀도 있잖아요
저는 무조건 N분의 1이 더 역차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집 같은 경우도 한 여자형제가 어릴때부터 돈사고 쳐서 그돈 갚아주느라 재산 엄청 축나고..집 사면서도 부모님한테 거액 손벌리고요..
이제는 부모님 재산은 무조건 N분의 1 해야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네요.
기가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