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한번은 외식하는 가정인데요.
짜장면이나 월남 국수 아구찜 등 집에서 하기 번거러운 거
일주일에 한번 외식하는데 그마저도 끊어야 하나봐요.
작년 가을까지 삼만원하더니 연말에 삼만 사천원으로 올리더니
어제 가니 두달만에 또 사천원 올려서
아구찜 소 38000원 . 여기 당산동이에요.
포장하면 밥도 반찬도 없이 아구찜만 달랑 주는데
어떻게 3개월 만에 30% 가까이 올리죠?
그러면서 양은 점점 줄었으니 30% 이상 올린거네요.
ㅁ물론 개스 재료값 올랐다지만 너무 많이 올라요.
자영업자들 이젠 눈치도 안 보고 막 올려요.
하긴 정부가 앞장서니 도리 없겠죠.
이젠 죽으나 사나 집밥, 아니면 일주일에 한번 외식을
한달에 한번으로 줄이거나 안할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