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인데 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잠깐
일요일인데 그 인간을 또 봐야 할 생각을 하니 눈앞이 막막해서 휘갈겨 쓴 글 저녁에 보니 베스트에 가고
고민좀 쓰면 또 베스트가고
베스트가 일상인 아주 박복 기구한 여자인가 봅니다
생각해보니 길게 시간 들여서 쓰는 글보다
그냥 머릿속에서 바로 뭔가가 생각나는대로 떠오르는 찰나에 그대로 옮겨적을때 장르불문 베스트를 꼭 가더라구요
아니면 제목이 자극적이었나..
제목도 그때 그시간 딱 생각나는 그대로써요
음성인식으로 글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