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주공 1단지 입주가 올해 말이라 그때 사서 들어가시려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여기는 애들 학교가 있어서 한번 들어가면 십년은 못 나올 거 같습니다;;
10년 후에는 구축이라 좀 별로 일까요? 상대적으로 어떤 분은 은마 가라고 그러시는데 거기는 10년 후면 재건축이 좀 더 가시화 될 거라 나을 거 같은데 십년 동안 좋은 집에서 애들이랑 사는 건 포기해야 할 거 같구요.
10년 후에는 제 나이가 오십 중반인데 그래도 젊은 나이라면 은마가 맞겠는데 재건축은 늘 변수가 존재할 거 같아서요.
차라리 은마보다 덜 올라고 개포1단지 살다가 10년 후에는 반전세주고 외곽에 한채 더 사서 조금이나마 세 받을까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개포주공이 낫지 않을까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