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목욕탕에서 작은 아이가
작성자: 아가
작성일: 2023. 02. 19 18:56
탈의실에서 4~5살?정도
작은 아이가
엄마가 옷을 벗으라고 하니
수줍고 작은 목소리로
"사람들이 쳐다보면 어떻게 하지?
지금도 이렇게 부끄러운데.."
저 나이에 저런 표현이 흔할까요?
얼마나 예쁘게 말을 하던지
그냥 보게 되더라구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37kg 뺐다는 슈쥬 신동 모습
이상화는 결혼 진짜 잘한듯
중학생 중에 생리피묻은 팬티를 맨손으로 빠는 아이 있나요?
삼성전자 왜 이래요??? 주가
50억있으면 이혼하시겠어요?
딸아이 산후조리
어뜨케... 대국민사과 폭망...
신세계그룹 "'탱크' 텀블러 제조사, 물탱크서 영감 얻었다 밝혀"
내일부터 폭우라는데요?
정용진이 사과한 이유..정말 스벅없으면 끝이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