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일은 아니고 만나긴 만나야 일이 있긴 있는 상황이구요
그 지인이 오전에 보자는걸 제가 친정갔다가 5시 넘어야 올것 같다고 했어요.
만나는 장소는 항상 그카페에서 만났었어요.
이런 경우
1. 5시에 카페에 나가 기다린다.
2. 5시 이후에 나갈 생각을 하고 정확한 시간약속이 될때 까지 다음 연락을 집에서 기다린다.
어느 쪽이세요?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3. 02. 19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