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옛날에는 자식 결혼시키고 치운다는 표현을 썼는데요.

왜 자식 결혼시키고 치운다라고 표현을 했는지 문득 궁금해졌어요.
저 어릴때 어른들이 자식 혼사시키고 딸 하나 치웠다..이렇게 말하는걸 종종 들었거든요.왜 이런말을 쓰게 된걸까요?
먹는 입이 하나 없어져서??

아니면 혼사치르다 가 잘못표현된건지??

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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