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였습니다. 많은 취미생활하며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나봤지만 이런 불쾌한 경험은 처음이네요. 강사가이렇게 감정조절이 안되시는분은 처음 봅니다. 상세하게 기술하고 싶지만 본업이실 수 있다는 생각에 여기까지 합니다. 개인사정을 이야기하시며 인간적으로 이해해보며 마지막까지 믿고 맡겼는데 약속 안지키셨죠? 마지막 수업에 다신볼일 없다고 수업시간에 배달음식 시키는건 너무 했어요. ^^ 수업시간 내내 정말 공포스럽기는 처음이네요. 수강자는 당신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