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간절하게 가고싶은곳일텐데
부모로서 저는 많이 아쉬워요.
좋은학교인것 은 맞는데 학교 홈피 들어가봐도
어쩌면 홈피가 그렇게 구린지요..
교수진들도 무슨 80년대 증명사진 올려놓고 고인물느낌..?
남편도...저런 예체능은 도제...라고
교수한테
잘못찍히면 대학생활 힘들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는 친구들과 가평으로 놀러갔는데..수학만 더 하면 재수로 연고대 가능할것 같은데 애는
더이상 공부하기 싫은것 같아요. 2학기에 다른친구들 잘가면 후회할수도..
하이볼 한잔 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올려봅니다.
82에 다양한 분들 계시니 조언좀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