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3살 딸이 이쁘네요.

가끔 까페 가거나
집에서 차 한잔 나눌 때
이런저런 얘기를 하게 되죠.
동물농장 같은 프로들 보면
같이 그 슬프고 가슴아픈 일들에
공감하고 등등

그랬더니 어느 날 유기견센터에 매월 5000원
보낸다더군요.
며칠 전엔 튀르키에에도
3만원을 보냈다고 하고..
너무 이뻤어요.
얘도 ㅇ이젠 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구나
싶으니 감동적이더군요....글끝맺기가참글타.ㅋ
대학생알바로 번 돈을 저렇게 쓸 줄 아니
이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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