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애매한 약속시간 기다리는게 힘드네요
작성자: 약속
작성일: 2023. 02. 18 13:26
정확한시간을 모르고 점심무렵 연락준다해서 늦잠도 못자고 기다리는데 힘드네요.
어제는 친구들을 만났는데 차마시고 쟁반이 두개나 있는데도
나머지 두명은 자기몸만 일어나서 나가더라고요.
보통 까페에서 나갈때 어떻게들하세요?
이친구들은 여러번 이런면이 보이네요.
예를들어 빵같은게 나와도 가만있고 치우는것도 가만있고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손흥민 선수 인스타 글 보셨나요?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홍명보 지금 상황 너무 심합니다.
하이닉스 누가알겠냐만은 2백이삼십 초반까지 떨어질까요?
안정환 웃겨요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원전이 필수인 이유..프랑스 에어컨 쟁탈전
홍명보 귀국 했네요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강유정은 인상도 변했네요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