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산 살 때 아쉬운 줄 몰랐던 거

바다!
조금만 걸어나가면 바다를 쉽게 볼 수 있었다는 거.
바다 아쉬운 서울에 살면서 깨달았어요.
아..바다 보고싶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