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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산 살 때 아쉬운 줄 몰랐던 거
작성자: 바다향기
작성일: 2023. 02. 18 12:58
바다!
조금만 걸어나가면 바다를 쉽게 볼 수 있었다는 거.
바다 아쉬운 서울에 살면서 깨달았어요.
아..바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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