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입생 등록금 놓치거나 놓칠뻔한 일 너무 많아요

내 지인의 딸 남친

아들보고 등록금내라고 시키고 엄마는 쇼핑가버림

은행 첨 거래해봐서 같은 고3인 여친이 도와줘서 마감직전에 입금함

추합 예치금기한 하루차이로 착각해서 날린 집

추추추합인데 부모님이 여행가서 과외샘이 등록금내줘서 고비넘긴집

이건 다른 커뮤에서 봤네요

입시기간이라고 부모들이 다 정신줄 챙기는거 아니네요

이럴땐 차라리 강박증있는게 안심이 되겠어요

저도 나이드니 정신줄 챙기기 힘드네요

이래서 애는 젊을때 낳아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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