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한다고 하는데.
사실 얼마 받았는지,20인지 30인지 시어머니가 기억도 못하세요 기록도 없고요
시어머니 사촌동생의 아들 결혼식.
그 시어머니 사촌동생이나 그 아들은 남편이나 저나 본적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남편이 부모님 이름으로 축의금 낸다고 하는데
사실 좀 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만 혼자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민초파파
작성일: 2023. 02. 18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