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십년 넘게 일하다가
이 직업의 한계를 느끼고
퇴직금없고 노후 안정적이지 않다는 현실에
계속 무언가를 찾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프리미엄 과일가게를 알게됐는데
딱 제 적성과 맞고
그동안 하던일도 연관 돼있어서
도전 해보기로 맘 먹었어요^^
3월에 계약하는데 잘 됐음 좋겠어요..
저 그동안.. 진짜 힘들었거든요^^;;
제발 이제 좋은 일들이 많아 졌으면^^
작성자: 0011
작성일: 2023. 02. 18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