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382573
갔구나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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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미리 둘러봤다는 의혹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당시 출입기록을 요구했으나 국방부는 "경호 목적상 자료 제출이 제한된다"는 답변을 내놨다. 사실상 '버티기'의 모양새다.
작성자: 00000
작성일: 2023. 02. 18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