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드신 분들중에 60-80세 세대..
남자 아들은 좋은데 여자 딸이라고 하면
싫어하시는 분들 있어ㄷㅓ라고요.
극도로 며느리 경계하는 분도 있고요..
여자애들은 예민할것 같아서 싫다는 둥.
순둥한 아들이 더 낫다는 .
이런 분들도 있고..
여자애들도 남자애들처럼 털털한 애들도 있고
예민한 남자애들도 있는데 딱 여자애라서 싫다는 분들,
예전에 어떤 아주머님는 동물도 숫컷이 좋다고 하시는 분도 봤는데 ㅎ
남자가 그렇게도 좋은지.
아님 어릴때 여자라서 좀 많이 억울했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