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증상을 듣더니 일반병원에서는 갑상선 정상이라고 해도
rT3라는 피검사하면 갑상선기능저하일 거라고 거의 확언을 하더라고요.
검사비용이 보험이 안되서 주저하긴 했는데 피검사하니 기준치의 두 배의 숫자가 나와서
갑상선기능저하가 되었네요. 처방은 합리적인 것 같구여.
갑상선은 5만원 정도라 괜찮은데, 다른 검사는 비싸더라고요.
보험 안 되고 좀 가격대가 있어서 주저되는데
해보신 분들 어떻던가요?
소변유기산이니 지연성알러지, 모발검사, NK세포검사 등 믿을만한가요?
꼭 하면 도움이 되는 것만 추천해주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