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인이 약사인데 부부약사라고 속이고 다녀요.

약국에서 근무하는 경리입니다.
사모님은 약사구요.
사모님 남편은 약사가 아닙니다.
근데 우연히 알게된 모임에서 들으니
부부약사로 알고있더라구요.
남편이 약사라고 하고 다닌대요.
그 남편분도 약국에서 일은 도와주거든요
모른체는 했는데요.
이 남편분 왜그러고 다닐까요?
게다가 천억대자산가라고 뻥치고 다니공ㅠ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