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집이 전세값이 많이 떨어져서 역월세 줄 판인데요
저희는 일단 이사 나가고 싶은 집이 정해졌어요...
근데 지금 집 주인이 부동산에다가.. 시세보다 1억 정도 높게 전세를 내 놔서
부동산 사장님들이 한결같이 너무 비싸서 나갈지 모르겠다 에요.
전세 만기가 5월인데..
지금 저희가 새로운 집을 계약하고 그럼 전세금을 돌려받아야 되는데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새로운 세입자가 안구해져서 보증금을 못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