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타쿠야 전성기때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뷔가 쾌남처럼 웃을때 나훈아쌤 젊을적의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하고...
콧대 빛나며 삼백안 치켜뜨며 쳐다볼때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의 알랭들롱이 떠오르기도 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기도 하고 어디서 얘기할데가 없어 여기서 얘기해 봅니다.
그래서 아무든 뷔는 영화나 드라마좀 찍어주면 좋겠어요.
작성자: 사월이
작성일: 2023. 02. 16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