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방탄 뷔 좋아하시는 중년분들만

뷔를 보면 한시대를 풍미했던 미남 스타들이 겹쳐보여요. 외모는 안닮았을지 몰라도 뭔가 그 아우라와 에너지가 비슷하달까?

기무라타쿠야 전성기때가 떠오르기도 하구요.

뷔가 쾌남처럼 웃을때 나훈아쌤 젊을적의 에너지가 느껴지기도 하고...

콧대 빛나며 삼백안 치켜뜨며 쳐다볼때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의 알랭들롱이 떠오르기도 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기도 하고 어디서 얘기할데가 없어 여기서 얘기해 봅니다.

그래서 아무든 뷔는 영화나 드라마좀 찍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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