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3차 전화 추합...기다림...

2차까진 안정권이다 생각한 그학교 그과...
딱 앞에서 마감 되니...한편으론 인연이 아닌가보다..내려 놓자 했는데...
아이가 미련을 못버리니 저도 같이 심난 하네요
3차까지 가면 가망 없을텐데...
오늘 저녁까지 그 미련 못버리고 전화 붙들고 있을 아이 생각하니 짠하고...
재수생이다 보니 거기 안됨 삼수 해야하는 상황이 참 슬퍼요.
그깟 대학이 뭐라고...
남편 보내고 이제 아이 깨워 밥 먹여야 하는데...심난하고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에고
오늘 하루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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