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정말 열심히 해요
재벌이라 싸게 팔 줄 알았는데 심하게 싸게
팔지도 않고 딱 평균가로 판매해요
예전엔 중고명품 가게에 내놓던데
위탁해서 안 팔리고 물건 다른사람이 만지는거 보다 낫다고
친구보면 아 저 친구는 경제관념 저렇게 있구나 싶고
명품 모셔놔서 난 이렇게 사는구나 싶고 ㅎㅎ
손 안가는 명품 모셔만 두다가 저도 당근 올렸어요
친구 아주머니 있는데 직접 내려가서 판매하고
재밌네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3. 02. 15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