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도 생각나는 학부모 말

아주오래전 제가 젊었을 영어 학습지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ㅜ아파트의 한 엄마..
7살 딸이 파닉스 공부하는데 공부를 잘안한다고
얘는 공부안하면 나중에 공사장에서 막노동한다는걸
몰라요..그러면서 푸념..

아니 여자가 무슨 공사장..
7살자리가 뭘 안다고 공부를...공부할줄 모르니까
주변 어른이 도와주는게 맞지..
그리고 왠 편견...
이 아파트 누가 지었는데...

오바육바도 저렇게 하니까 짜증이..
그순간 화내거나 그렇진 않았는데
10년이 지나도 그때 그말이
지금까지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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