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저는 제 일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2. 15 03:01
세상에서 유일하게 나를 버티게 해주는 존재거든요
그런데 기회가 쉽게 주어지지 않아요
어느 순간 완전히 끊겨버릴 수도 있어요
그럼 저는 살아갈 힘을 잃을 거 같아요
간신히 이어온 짝사랑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하고 두렵네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김남길 의외네요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치매엄마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제가 죽어야 이 더러운 꼴을 안볼까요? 도와주세요
서동주 괜찮아요
가수 휘성 너무 아까워요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김신영은 음식 직접 다 해서먹네요
45살에 결혼을 원하다니....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