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선물사고 나오는 길에 저의집이 백화점 근처라 집에 들렸다 가시라고 하니
갑자기 “너네 집에 석달열흘 있다 갈거다 “하시면서 시어머니한테는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쏘아 붙이시더라구요.
저는 갑자기 이게 무슨 상황인지 멍하고 있는데. .
엄마왈~~ “집에 같이 가자고 하지 뭘 들렸다 가•라•고•”
하냐고 서운한 맘을 표현하시더라구요.
(원래 예민하시고 간섭, 잔소리 많으신분임)
저 정말 이해안되는데 이말이 잘못된 말인가요?
참고로 엄마 70대후반이시구요 저 50대중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