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목소리가 살짝 탁한 사람들이
심성이 따뜻한 사람이 많아요
인정이 많다 해야 하나
반대로 목소리가 카랑카랑하고 맑고
옥구슬 굴러 가는 사람들 있짆아요
그게 8 체질에서 금체질인데
금체질이 대부분 목소리가 좋대요
예를 들어, 배종옥, 이승기 같은 스타일..
근데 그런 체질들이 좀 냉철하고 냉정해요
제가 그 체질이거든요..
이승기가 엄청 분명한 성격일거에요
전 제 이런 성향이 싫고
살아보니 좀 덜 분명해도 마음이 좀 어질고
따뜻한 사람이 좋은데
그런 목소리 느낌이 대표적으로
이문세
박경림 (이건 좀 극단적)
우리 남편
제 친구
등등이 있네요 ㅋ
일할때도 목소리로 판단 많이 해요
너무 카랑카랑한 사람은 나랑 궁합 안 맞겠구나 짐작하구요
목소리가 안 칼칼한 사람이 전 좋더라구요
제 주관적 생각이니 반대의견도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