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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평소엔 애교많아 그리 예쁘던 고양이가
작성자: 환자
작성일: 2023. 02. 11 15:53
아픈데도 눈치없이 애교를 부리니 너무 밉네요
애교를 부리는데 평소처럼 안쓰다듬어준다고 야옹야옹
성의옶게 몇번 만져줬더니 맘에 안든다고 야옹야옹
거실에 내놓고 문닫았더니 문을 긁으면서 절규를 하길래
문 열어놓고 도로아미타불
글쓰늦 지금도 옆에서 울고있어요
정말 꼴보기싫네요 ㅠㅠ 13년 키우면서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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