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 보러다니는데 같은 유형의 집주인들이 많네요.

이사를 해야해서 집을 보러 다니는데

네군데 봤는데 세군데가 젊은 남자가 주인인데
실제로는 엄마가 증여해줬거나 명의만 아들 이름으로 본인이 관리하는 케이스

어쩜 아주머니들이 그렇게 부동산에 도가 튼 사람이 많나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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