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만 치루지 않았을뿐이지
건강에 문제 있는 노인분들 살아있는 고통이 너무 심각하네요.
양쪽 집안에
한분씩 아프신데
그나마 남자어른이 아프신게 자식들 덜 신경쓰이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만도 아니네요.ㅠㅠ
요양원은 너무 싫어하시고
혼자 생활능력은 안되고
가까운 미래에 저와 남편도 이렇게 될거 같아요. ㅠㅠ
돈으로 해결할수있는건 문제가 아니었네요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3. 02. 10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