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40대 되니까 싼거 찾아서 헤메는거 진빠져서 못하겠네요

그냥 만사 귀찮네요
젊을땐 장난아니었는데.. 
여행을 가느라 그 여행지 카페에 가입했는데 뭐뭐로 해서 비행기표 싸게 샀다 호텔을 어떻게 해야 싸다.. 이런거 이제 다 귀찮고  비행기 호텔을 얼마에 예악한지도 기억도 안나고(참고로 무지 비싼 호텔임ㅠ) 그냥 아무생각이 없네요 이런거 다 찾아다니다니 대단히 부지런한걸? 이런 생각만 들고.. 참고로 절대 부자 아니고 한두푼 아껴사는 서민인데 여행갈땐 그냥 만사가 귀찮네요 

쉬러가는건데 자잘한걸로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는거 이제 나이먹으니 못하겠나봐요
대신 쇼핑할 기력도 없어서 쇼핑도 안하고 온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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