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전구들이 반짝여요 그리고 뒷좌석이 안마 의자예요
기사 아저씨가 안마 해드릴까요? 하시길래 얼떨결에 네, 하자
바로 등받이에서 안마기 작동......
시원하게 안마 받으면서 집 앞에 도착했는데
내리면서 안녕히 가세요, 했더니
기사 아저씨 왈
"멀리 안 나갑니다."....
네,네...멀리 안 나오셔도 돼죠..ㅋㅋㅋㅋㅋ
간만에 유쾌한 택시 탔어요...